[OSEN=강진수 객원기자] 주말마다 우리들을 브라운관으로 끌어들이는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는 드라마의 내용과 연기자의 연기력을 떠나서 두 여주인공의 “반짝 반짝 빛나는” 피부도 화제다.
잡티 하나없고 색소침착 하나없는 깨끗한 두 여주인공의 피부는 그야말로 반짝 반짝 빛난다. 이처럼 잡티 없이 깨끗한 백옥 같은 피부는 동서고금을 떠나서 미인의 기본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연예인들이야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한다고 하지만 평범한 일반인도 몇 가지만 잘 지키면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빛나는 피부의 첫 번째 조건 자외선 차단이 필수
IPL, 아골레이드를 통한 여성들의 피부결점을 해결해주는 부천 더피부과 박일중 원장은 “백옥 같이 하얀 피부는 모든 여성들이 바라는 미(美)의 첫 번째 조건이다. 그렇다면 이 백옥같이 하얀 피부를 유지하는 첫 번째 조건은 무엇일까? 바로 평소 색소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인 자외선 차단이다. 자외선을 차단하지 않으면 잡티가 생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에 계절에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은 꾸준히 해주어야 한다” 고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다.
이처럼 아주 기본인 자외선 차단만 꼼꼼히 한다면 대부분의 잡티와 색소질환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만약 이미 기미나 주근깨 등의 잡티가 얼굴에 자리잡은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주근깨, 잡티, 색소침착 질환에는 IPL, 아꼴레이드
안타깝게도 이미 얼굴에 자리 잡은 기미와 주근깨, 잡티등의 색소질환은 자외선을 차단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물론 더욱 심해지지 않기 위해서 자외선 차단은 꼭 해주어야하지만 이미 얼굴에 이러한 색소질환이 자리 잡았다면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미와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질환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IPL' 시술과 색소치료 전문레이저인 미국 사이노슈어사의 아꼴레이드 시술이 있다.
IPL은 지난 10여년 동안 안전하고 효과적인 색소질환 개선 장비로 인정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IPL의 업그레이드라 할 수 있는 자체 사파이어 냉각팁을 장착하고 치료파장대가 훨씬 넓어진 BBL이 등장하여 시술시 부작용은 최소화하면서 옅은색의 잡티도 효과적으로 치료하게 되었다. 또한 색소 부위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정상피부에는 손상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피부표면에 자리잡은 옅은 색의 미세한 잡티까지도 치료가능하게된 아꼴레이드라는 레이저장비는 이제 주근깨, 잡티, 색소침착이라는 20-30대 여성들의 최대고민거리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해결사로 자리잡게 되었다.
더피부과 박일중 원장은 "BBL과 아골레이드는 짧은 시술 시간과 더불어 시술 후 일상생활로의 복귀 기간이 매우 짧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주근깨, 잡티, 색소 침착 등의 여러 가지 색소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맑은 피부를 원하는 여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BBL과 아꼴레이드의 시술만을 믿고 생활습관을 망치는 것보다는 평소 생활에서 자외선 차단과 피부에 충분한 수분공급을 하는 등의 생활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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