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연인' 용준형, 현아 솔로곡에 피처링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1.06.29 09: 53

내달 5일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포미닛의 현아가 오는 30일 발라드곡 '어 비러 데이(A Bitter Day)'를 선공개한다.
 
이 노래는 '구하라의 연인' 용준형과 가수 지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으로 현아의 솔로 앨범 '버블 팝'의 유일한 발라드곡이기도 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의 리드미컬한 랩핑에 묻어나는 독특한 음색과 스무살이 되어 더욱 깊어진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라면서 "지나는 애절한 가사에 호소력 있는 보컬로 곡 전체의 분위기를 형성했고, 용준형의 감성적인 랩이 더해지면서 풍부한 느낌의 발라드 넘버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현아는 2009년 ‘체인지(CHANGE)’로 첫 솔로 데뷔한 바있으며, 이번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어깨 문신 재킷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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