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앤크' 손담비-차오름, 무결점 연기 펼쳐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6.29 10: 03

최장신 비주얼조 손담비-차오름이 무결점 연기를 펼쳤다.
 
SBS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에서 지금까지 고난도 기술을 구사함에도 불구하고 실수로 인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던 손담비-차오름 조가 무결점 연기를 펼치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지난 21일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2차 페어 컴피티션의 경연 주제는 '댄스댄스' 였다.
손담비는 비욘세의 음악 '싱글레이디'에 맞춰 화려한 춤과 고난도 기술을 선보였다.
그 동안의 실수로 긴장될 만도 하지만 이번 컴피티션에서는 실수 없이 어려운 기술들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손담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실수 안해서 기분 너무 좋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이날 출연진들은 1차 경연 때와 비교해 또 한번 발전된 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happy@osen.co.kr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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