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골프팬 76%, "최경주, 언더파 활약 펼칠 것"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1.06.29 11: 14

[골프토토]
PGA AT&T 내셔널 1라운드 대상 스페셜 44회차
닉 와트니 언더파 활약 예상 62.13% 뒤이어…30일 마감

국내 골프팬들은 PGA AT&T 내셔널에서 최경주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30일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열리는 'PGA AT&T 내셔널'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44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6.70%가 최경주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최경주에 이어 닉 와트니(62.13%), 웹 심슨(61.16%), 헌터 마한(55.34%) 또한 언더파 활약이 예상됐다. 게리 우드랜드(28.36%)와 마크 윌슨(36.45%)은 비교적 언더파 예상이 낮게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전망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웹 심슨(26.01%)이 5언더 이하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되었고, 닉 와트니(28.76%)가 3~4언더로 뒤를 이었다. 최경주(38.31%)와 헌터마한(31.19%)은 1~2언더, 마크 윌슨(25.12%)은 1~2오버가 최다를 차지했다. 게리 우드랜드(35.69%)는 3오버 이상이 최다를 차지해 대상선수 중 가장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44회차는 30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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