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창-박은빈, 10년 전엔 어떤 모습? ‘폭풍 성장’ 화제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1.06.29 11: 27

맹세창과 박은빈의 폭풍 성장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데뷔 소식에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맹세창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박은빈과의 아역 시절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같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우정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맹세창의 가수 데뷔 소식에 박은빈이 응원차 BoM(비오엠)의 데뷔 곡 '니가 없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은 2001년 MBC 드라마 '상도' 출연 당시 찍은 것으로 팬들은 이 사진과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두 사람의 현재 모습을 비교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역 시절 두 사람의 모습은 정말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 "이런 것이 진정한 폭풍성장이다", "둘 다 정말 잘 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맹세창은 내달 7월 보컬 그룹 BoM(비오엠) 멤버로 정식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rosecut@osen.co.kr
<사진> 와이투와이 컨텐츠 컴퍼니 제공.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