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라식수술 문화에 필요한 라식보증서
“병원은 의무, 소비자에는 안전보장”
[OSEN=이대연 객원기자] 최근 라식수술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라식보증서 제도가 화제가 되고 있다. 라식보증서 제도는 라식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부터 소비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이끌어 내도록 하는 하나의 제도적 장치다.

그 중에서도 라식 포털 ‘아이프리’(대표 나성진)의 라식보증서 발급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소비자와 전문가가 함께 보증서 약관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라식소비자 170여 명, 라식부작용 사례자 10여 명, 의료법연구소 소장, 한국의료방송인협회 회장, 의료전문기자 등이 만들고 소비자 대표 7명의 심사 평가단이 직접 감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렇게 신중하고 꼼꼼하게 만들어진 약관에 고객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다.
라식보증서의 안전장치를 살펴보면 △보증서 발급제 △시술 받은 환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불만제로릴레이 △CLEAN 수술 후기 △시술 후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평생관리 제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라식수술 시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의료진에게는 고객이 만족하는 수술과 수술 후 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진료 책임을 부여하고 있다.
아이프리 관계자는 “소비자의 올바른 권한, 병원의 공정한 운영 등 안전한 라식수술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라며 “소비자들 역시 라식보증서 선택 전에 소비자를 위한 약관인지 자세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프리 라식보증서는 홈페이지(www.eyefree-intro.co.kr, www.eyefree.co.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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