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아웃 참가 선수들과 인사하는 엔씨소프트 이태일 대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1.06.29 12: 08

프로야구 제9구단 엔씨소프트 다이노스가 29일 오전 마산야구장에서 1차 트라이아웃(사전 테스트)을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이태일 대표가 참가한 선수들과 전체미팅을 갖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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