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내게 알맞은 항공사 승무원학원은?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6.29 12: 15

2011년은 그 어느 해보다 승무원 채용이 많이 나오고 있는 해이다.
상반기 벌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채용 2번에 이어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남방항공, 루프트한자, 베트남항공, 홍콩항공, 동방항공, 카타르항공 등의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또한 대한항공, 아시아나를 비롯해 싱가폴항공, 가루다항공 등 많은 국내 외국 대형항공사들의 채용이 예정 되어 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앞두고 여름방학 동안 하반기 승무원 공채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23년 전통의 국내 첫 승무원학원인 ANC에서는 승무원 교육 뿐만 아니라 외국 항공사 채용도 대행해 주고 있다. ANC를 통해 스튜어디스의 꿈을 이룬 이들이 에미레이트항공, 카타르항공, 동방항공, 남방항공, 싱가폴항공, 베트남항공, 홍콩항공, 가루다항공, 타이항공 등 많은 항공사에서 비행을 하고 있다.
특채 및 대행을 진행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항공사에서 원하는 정확한 인재상을 파악하고 교육해 준 결과라고 ANC에서는 자부하고 있다. 싱가폴항공, 홍콩항공, 가루다항공 등의 1,2차 면접관이 직접 교육을 해 주는 것도 한 이유라고 분석하고 있다. 여성 첫 대한항공 상무이사를 역임한 이택금 ANC 이사는 대한항공에서 원하는 정확한 인재상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자평한다. 
개개인 학생들을 위한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자체 스터디룸도 보유하고 있으며 상주 강사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피드백도 이뤄지고 있다. 항공사들로부터 인정 받고 그 결과 채용대행 및 특채를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게 ANC가 강조하는 자부심이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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