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지구촌체험관 1주년 기념식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6.30 16: 13

[이브닝신문/OSEN=이성원 기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지난 29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소재 KOICA 대강당에서 지구촌체험관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구촌체험관은 정부가 무상원조사업을 벌이고 있는 개발도상국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기 위해 지난해 6월 개관했다.
1년 동안 지구촌체험관은 몽골 전, 아프리카 전, 현재의 남미 전까지 총 3번의 전시를 진행하면서 약 2만5000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200여회 이상 언론에 소개돼 일반인들에게 개발도상국과 무상원조사업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박대원 KOICA 이사장과 지구촌체험관 자문위원, 다문화 홍보위원을 비롯한 외부인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촌체험관 자문위원 토론회’와 ‘지구촌체험관 홍보위원 위촉’이 진행됐다.
박대원 KOICA 이사장은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지구촌체험관을 통해 KOICA 협력대상국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swgo@ieve.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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