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진수 객원기자] 최근 민낯 공개를 통해 깨끗한 피부를 뽐내는 여성 연예인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이나영의 민낯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나영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화보가 따로 없구나’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글과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행지에서 찍은 것 같은 사진 속 이나영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화장기 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에서 이나영의 민낯은 30대 초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잡티 없이 깨끗한 모습이다. 네티즌들을 이를 두고 ‘민낯 종결자’, ‘자체발광 피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뒤이어 아이유 역시 미투데이에 “오늘 키스 앤 크라이 첫 탈락이 있는 중요한 공연이에요. 어쩌면 저한테 마지막일지도… 즐겁게 연습했어요. 최선을 다해 볼게요. 아이유, 최인화 팀 파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 속 아이유의 모습은 민낯임에도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로 최인화 코치와 함께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노래도 잘하고 피부도 백옥이다”, “국민 여동생은 피부도 완벽하다”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자 연예인들의 이러한 민낯 공개는 스스로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하기 위함이다. 또한 당당히 공개할 수 있을 만큼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하지만 깨끗한 피부는 비단 연예인뿐 아니라 대부분의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로망이다.
더구나 최근에는 동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동안피부를 위해 피부 관리를 하는 여성들도 많다. 이들은 자외선차단제는 기본이며 양산을 이용해 직사광을 피하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는다. 또한 천연 팩이나 마스크를 이용한 영양공급과 관리를 통해 피부미인이 되고자한다.
그러나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모공이 쉽게 열린다. 또한 땀이 많이 나고 피지의 분비도 왕성하다. 때문에 이러한 상태에서 외부의 먼지나 노폐물이 땀과 피지와 함께 섞여 모공에 들러붙으면 염증이나 트러블이 생기기 십상.
더불어 외출이 많은 직업을 가진 여성이라면 자외선에 의한 색소침착으로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로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이러한 피부 트러블이나 잡티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다수의 여성들에게 큰 스트레스가 되기 마련.
이에 무던한 노력에도 쉽사리 해결되지 않는 잡티나 피부 트러블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백옥 같이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레이저 시술이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피부 미백을 위한 레이저 시술로 리젠클리닉의 ‘도자기토닝’이 주목받고 있다.

리젠성형외과·피부과 피부클리닉 신영근 원장(사진)은 “도자기토닝은 레이저를 통해 색소질환이 있는 곳에 적절한 열손상을 일으켜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 치료 및 전체적인 미백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피부재생, 넓어진 모공과 여드름 등의 문제도 해결해 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신 원장은 “기존 레이저토닝은 방출되는 에너지가 불규칙해서 치료 중 얼룩이나 흰색반점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도자기토닝은 에너지를 고르게 방출함으로써 부작용을 최소화한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도자기토닝은 3D치료법인 악셀라 T3 시술을 이용한다. 악셀라 펄스를 이용해 피부 속 색소와 콜라겐에 입체적으로 열을 전달하는 것. 따라서 이 시술은 단순한 미백 효과뿐 아니라 피부탄력과 주름까지 동시에 개선해 줌으로써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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