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대표이사 이삼웅)가 1~2일 광주 한화전을 맞아 있따라 네임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1일에는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네임데이 행사를 개최, 1천명이 단체관람할 예정이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과 반태수 원장이 각각 실시한다.
이와 함께 2일에는 전남대병원 네임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역시 1천명이 단체관람하며 KIA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친다. 또한 2일에는 보성군 정종해 군수가 사랑의 시구를 한다.

한편 KIA 타이거즈는 지속적인 네임데이 행사를 실시, 지역민 화합과 야구붐 조성에 앞장서는 등 한국프로야구 발전에 디딤돌을 놓고 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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