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유창식을 바라보는 '괴물' 류현진의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1.07.01 20: 53

[OSEN=광주,지형준기자] 1일 오후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6회말 1사에서 마운드에 오른 한화 유창식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치고 류현진을 비롯한 동료선수들의 격려를 받으며 불펜으로 향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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