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 효린, '불후2' 섹시미로 최종1위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07.02 19: 54

[OSEN=장창환 인턴기자] 씨스타의 효린이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 최종 경합에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효린은 2일 오후 방송된 '불후2'에 출연해 '전설' 민해경의 '미니스커트'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은 노래 중반부에 외투를 벗고 섹시한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5번 째 도전자로 경합을 벌인 효린은 FT 아일랜드의 홍기, 2PM 준수, 2AM 창민을 차례로 꺾고 올라온 엠블랙 지오와 6번째로 경합에 나선 시크릿 송지은을 제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효린의 무대를 접한 송지은의 편곡자 박성일은 "한국의 비욘세라는 수식어를 제대로 살린 무대"라고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기와 창민은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지오는 '사랑은 이제 그만', 준수는 '보고 싶은 얼굴', 지은은 '내 인생은 나의 것'을 재해석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pontan@osen.co.kr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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