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土 전체 예능 중 1위 '시청률도 후끈'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7.03 08: 34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토요일 밤을 후끈 달궜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8.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7.4% 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이 기록은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의 시청률이기도 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은 4.9%,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10.4%의 전국 시청률을 보였다. '무한도전'과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 MBC '세바퀴'는 1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가요제가 열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더 화려해진 무대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고 이날 선보인 '무한도전' 음원은 각 음원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happy@osen.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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