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갓탤', 5주 연속 시청률 '고공행진'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7.03 10: 12

글로벌 재능 오디션 '코리아 갓 탤런트'가 시청자들의 평가 면에서 뿐만 아니라 시청률 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코리아 갓 탤런트' 5회는 가구 평균 시청률 2.474%, 최고 3.258%까지 치솟으며 전체 케이블 TV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유가구 기준) 지난 6월 4일 첫방송 이래 5주 동안 연속 최강자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매회 놀라운 재능을 가진 지원자들이 탄생,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높은 시청률의 주요 요인이라는 평이다. 대한민국 곳곳의 숨은 인재들이 속속 등장하며 눈부신 무대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방송된 5회에서도 재능을 가진 다양한 지원자들이 대거 등장, 시청자들에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했다.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한 샌드 애니메이션 작가, 수준급 연주 실력과 독특한 콘셉트의 피아니스트, 강렬한 스토리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마술사들, 눈부신 연주실력을 선보인 국악 드럼 신동, 화려하고 감동적인 실력의 밸리댄서 등 각양각색 지원자들이 저마다의 스토리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천상의 목소리로 황홀한 노래를 선보인 김민지씨는 심사위원과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김민지씨는 시청자들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ink of me’를 감미롭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보인 김민지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코리아 갓 탤런트'에는 카리스마 음악감독 박칼린, 따뜻한 감성의 여배우 송윤아, 대한민국을 웃고 울리는 영화감독 장진이 심사위원을 맡았고 노홍철과 신영일이 MC로 활약하고 있다. 
 
happy@osen.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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