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시즌 야구토토 스페셜 트리플 27회차 적중결과
두산, 넥센, 롯데 승리 거둬
2011시즌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발행 되는 야구토토 스페셜 27회차 게임(트리플) 에서 게임에서 총 417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 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지난 2 열린 LG-두산, 넥센-SK, 삼성-롯데전 등 프로야구 세 경기를 대상으로 시행한 야구토토 스페셜 27회차 게임에서 세 경기의 최종 점수 대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가 모두 417명 나와 각각 베팅 금액의 7560.8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1경기 LG(2~3점)-두산(4~5점), 넥센(4~5점)-SK(2~3점), 삼성(4~5점)-롯데(8~9점) 등 세 경기의 최종 점수대를 알아맞히는 방식(트리플)으로 시행된 이번 회차에서 적중자 가운데 5000원을 베팅한 2명의 야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3780만 4000원의 적중상금을 받아가게 됐다.
한편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건 343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75만 6080원씩 돌아간다.
이밖에 1, 2경기의 결과를 알아맞히는 게임(더블)에서는 총 834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67.4배의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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