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목동·잠실·대구구장 경기 우천 순연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1.07.03 14: 33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3일 오후 5시 목동구장(넥센 히어로즈-SK 와이번스), 잠실구장(LG 트윈스-두산 베어스), 대구구장(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던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일정으로 편성된다.
autumnbb@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