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첫 방송될 KBS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우월한 비주얼이 벌써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은 미리 공개된 '스파이 명월' 티저 영상과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이진욱의 남성적이면서도 날렵한 비주얼을 접하곤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군 제대후 3년만에 복귀작인 '스파이 명월'에서 이진욱은 북한군 장교 최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최류는 북한군 최고 엘리트 장교로 무술과 지식은 물론 최고 비주얼까지 겸비한 매력만점 캐릭터.
이진욱은 이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무술 훈련은 물론 본인의 스타일 까지도 직접 꼼꼼히 챙기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4일 OSEN에 "오랜만의 복귀작인 만큼 배우 본인의 열정이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며 "북한 최고 엘리트 장교로 변신할 이진욱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스파이 명월'은 5일 종영할 '동안미녀' 후속으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issue@osen.co.kr
<사진> HB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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