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오는 5일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야구 소녀로 변신한 재킷 사진을 4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재기발랄한 현아의 이미지에 스포티함을 더했다. 이번 타이틀곡 ‘버블팝(Bubble pop!)'의 이미지는 이제 막 스무살이 된 현아의 발랄하고 톡톡 튀는 이미지와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야구, 럭비, 치어리딩 등 여러 종목의 스포츠 콘셉트를 결합한 것.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버블팝’은 여름에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의 톡톡 튀는 멜로디와 효과음이 매력적"이라면서 "특히 현아의 트레이드마크인 ‘파워풀한 댄스’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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