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골프팬 69%, "강경남, 언더파 활약 펼칠 것"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1.07.05 11: 48

[골프토토] 국내 골프팬들은 KPGA 더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에서 강경남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6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KPGA 더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45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9.05%가 강경남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강경남에 이어 김대현(64.26%), 배상문(53.45%), 이승호(51.98%), 최호성(51.07%)또한 언더파 활약이 예상됐다. 황인춘(41.51%)은 비교적 언더파 예상이 낮게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전망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강경남이 5언더 이하(24.77%)와 3~4언더(24.77%)가 동일하게 집계돼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고, 김대현(30.94%), 배상문(30.09%), 이승호(24.94%), 최호성(22.45%)이 1~2언더로 뒤를 이었다. 황인춘(26.41%)은 1~2오버가 최다를 차지해 대상선수 중 가장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45회차는 6일 오후 10시에 발매가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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