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소형 오피스텔, 2차 푸르지오 시티 분양
OSEN 이은화 기자
발행 2011.07.05 12: 36

올 9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결로 강남역까지 16분 거리
최근 아파트 분양 침체 속에서 전세난을 피해 대안처를 찾는 수요자들과 월세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오피스텔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대우건설이 분당 정자동에 투룸형 오피스텔인 푸르지오 시티 1차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새롭게 선보이는 ‘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4층, 지상 20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9평 내외의 361실로 이루어져 있다.

‘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가 위치한 정자동은 분당에서도 중앙공원, 카페거리, 롯데백화점, 이마트, 서울대병원 등 편리한 주거 인프라의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정자역에서 강남역까지 16분만에 도달하는 노선인 신분당선이 올해 9월 개통 예정이다.
또한 강남 테헤란로를 압도하는 카페거리와 분당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스타파크몰에 가깝게 위치해 주거, 문화, 교통 등 3박자의 편의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소형이지만 각 세대별로 개별 창고를 제공하고, 주거 성능을 최대로 보장하기 위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하는 풀퍼니시드형 오피스텔로 주거 편의성을 강화했다.
분양가는 3.3m2 기준으로 1,100만 원대 수준으로 공급 예정이며, 7월 1일 오픈한 견본주택은 강남역 3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청약을 접수받고 다음날인 6일 바로 당첨자 발표에 이어 7일과 8일 양일 간 계약을 진행한다. 문의 02)597-9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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