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깊이 파인 티셔츠 입고 런던행 ‘시크 매력’ 과시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7.05 14: 26

[OSEN=황미현 인턴기자] 가수 윤건이 5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며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윤건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친구 분들. 전 잠시 사진 한 장 남겨놓고 휘리릭”이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건은 흰 색의 깊이 파인 V넥 티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차가운 도시 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윤건은 앞서 트위터에 “친구가 날보고 히피로 가기 전 단계라 했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가 아닌 런던을 간다”라는 글을 남겨 런던으로 떠나는 것을 알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곧 ‘하이킥’에서 볼 수 있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건은 오는 9월 방송되는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출연한다.
goodhmh@osen.co.kr
<사진> 윤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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