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누나 박인영, ‘한밤’ 리포터 발탁 ‘기대’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7.05 15: 23

[OSEN=황미현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의 누나로 잘 알려진 연기자 박인영이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새 리포터로 발탁됐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하며 탁월한 예능감을 뽐낸 바 있는 박인영은 ‘한밤의 TV연예’ 새 리포터로 오는 6일 신고식을 치른다.
‘한밤의 TV연예’에서 박인영은 인디밴드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과 ‘10cm’의 인기비결을 집중 조명하는 ‘요즘 뜨는’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리포터를 맡게 된 박인영은 “‘한밤의 TV연예’의 새 식구가 되어 영광이다”며 “연예계 핫 트렌드와 이슈를 발 빠르게 전하는 리포터가 되겠다. 앞으로 박인영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박인영은 “이제 배우로 각인되고 싶다”면서 리포터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박인영은 E채널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빅히트’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oodhmh@osen.co.kr
<사진> 마스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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