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해병대 총기 참사에 "후배님들 편히 쉬십시오"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7.05 17: 05

[OSEN=황미현 인턴기자] 해병대 출신 가수 이정이 지난 4일 일어난 해병대 총기 참사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이정은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고 참. 안좋은 일을 알리려고만 하지말고 마음으로라도 진실되게 위로했으면. 명복을 빕니다. 후배님들 편히 쉬십시오. 마음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정의 글을 접한 네티즌은 "해병대에 대한 애착이 강한 이정의 마음이 이해간다" "저 또한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오전 11시 50분경 인천 강화도 해병대 2사단 해안초소에서 관심사병이었던 김모 상병이 술에 취해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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