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 '동안미녀' 종영했다...1위 탈환 가능할까?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7.06 07: 54

MBC 월화극 '미스 리플리'가 이다해의 비밀이 점점 밝혀지며 흥미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 역시 전날보다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미스 리플리' 5일 방송이 13.9%를 기록, 전날 기록한 12.9%보다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박유천(송유현)은 김승우(장명훈)와 이다해(장미리)의 관계를 알게 됐다. 또 김정태(히라야마)도 찾아가 아다해가 자신의 신분을 알고 의도적으로 접근한 건 아닌지 물어보며 이다해의 실체를 점점 알아가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한편, 월화극 1위를 지키던 KBS '동안미녀'가 종영을 맞아 '리플리'가 1위를 탈환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안미녀'는 16.2%, SBS '무사 백동수'는 10.6%를 기록했다.
 
bonbon@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