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3’의 새로운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 휘틀 리가 아찔한 몸매가 부각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한 인기 남성 패션지의 7월 호 커버를 장식, 뇌쇄적인 눈빛과 아찔한 몸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촉촉하게 물에 젖은 상태로 몸매가 훤히 비치는 얇은 원피스만을 걸친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섹시한 자태는 보는 것만으로도 숨을 턱 멎게 한다.

특히 뒤로 쓸어 넘긴 머리카락과 뇌쇄적인 눈빛은 섹시 카리스마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듯 하다.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한 세계적인 톱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맥심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뽑히며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로 자리 잡았다.
‘트랜스포머 3’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극 중 ‘샘’(샤이아 라보프)의 새로운 여자친구 ‘칼리’ 역을 맡아 다정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인다. 8등신의 우월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내는 것은 물론 위험한 액션 장면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첫 영화 데뷔를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트랜스포머3’를 통해 일약 세계적인 핫 스타로 떠오른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tripleJ@osen.co.kr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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