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체험전 '미라클 환타지아', 이번엔 '도봉구민의 주간'
OSEN 이은화 기자
발행 2011.07.07 11: 45

엠에스시스템(대표 김융현)이 주관하고 있는 아트 체험전 '미라클 환타지아'가 7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도봉구청 관내 주민을 위한 '주민의 주간' 행사를 연다. 6월 29일부터 7월 5월까지는 강북구청 관내 주민을 위한 '주민의 주간'을 열었다. 
 
행사기간 동안 도봉구 주민의 경우 입장료 50%를 할인해 주고 도봉구 주민 4인 가족이 올 때는 아버지에 대한 입장료가 추가 할인 된다. 

 
특히 오는 10일은 저소득층(기초생활 수급대상 및 차상위 계층)과 소년·소녀 가장, 조손가정 등 불우이웃을 초청해 미라클 환타지아 체험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무료초대의 날' 행사도 연다. 
 
지난 5월 7일 시작해 오는 8월 28일까지 총 5개의 테마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미라클 환타지아 체험전'은 유명 미술 작품들을 보고 만지는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작가의 내면 세계로 몰입할 수 있는 체험 전시회다.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단순한 감상이 아닌 작품 속으로 들어가 체험해 보는 재미를 한껏 누릴 수 있다.
'미라클 환타지아 체험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입장마감 오후 8시)까지 미아삼거리역 1번출구 롯데백화점 옆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되고 있다.
   
silver11@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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