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2011 프로야구 3경기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3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SK, 롯데에 근소한 우세 예상…8일 오후 6시 20분 발매마감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8일 열리는 국내 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35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국내 야구팬 57.95%는 LG-KIA(1경기)전에서 원정팀 KIA의 우세를 예상했다.
홈팀 LG의 승리 예상은 26.36%,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15.69%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LG 2~3점-KIA 6~7점(10.86%)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KIA는 올 시즌 9승을 기록해 다승 부문 공동 1위에 오른 로페즈와 윤석민, 득점 1위 이범호와 타율, 출루율 1위 이용규 등 막강한 마운드와 타선의 맹활약을 내세워 선두 삼성을 1경기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에 맞서는 LG는 불펜진의 난조로 최근 4연패를 기록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SK-롯데(2경기)전에서는 SK의 승리 예상(47.77%)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원정팀 롯데 승리 예상(33.57%)과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8.64%)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SK 4~5점-롯데 2~3점(12.15%)이 1순위로 집계됐다. 8개 구단 중 최저 방어율(3.47)과 최저 평균 실점(3.84점)을 기록 중인 SK지만 최근 7연패에 빠지는 등 연패탈출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한화-넥센(3경기)전에서는 한화의 우세가 전망됐다. 한화의 승리 예상(52.90%)이 최다를 차지했고, 넥센 승리 예상(30.45%)과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6.63%)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한화 4~5점-넥센 2~3점(9.92%)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35회차 게임은 8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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