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여드름, 응급처치법은? 또 화장품은?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7.07 14: 01

자외선이 강한 여름이 왔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피지분비는 왕성해지고 여드름 등 각종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여름휴가를 맞이해서 계획을 잡았는데 갑작스럽게 여드름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대처할까? 갑작스러운 여드름을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응급처치법을 여드름 화장품 브랜드 르 헤브 담당자를 통해 알아 봤다.
▣ 며칠 후면 휴가인데 갑작스러운 여드름 어떻게 하지?
여드름이 생겼다면 우리는 짜고 싶은 욕구에 거울을 100번은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짜야 할 시기가 아닌데 억지로 짠다면 오히려 덧나게 되어서 주변 모세혈관이 파괴되거나 염증은 더 커져 흉터가 생길 수 있고 여드름은 더욱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여드름이 생겼다면 약 3일 정도가 지나고 짜도 될 시기가 되었을 때 짜내야 한다. 피부과에 가서 제대로 짜내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매번 그렇게 하기엔 힘들 경우, 압출 전에 스팀타올로 모공을 열고 수분을 공급한 뒤 압출을 하며, 철저한 소독으로 부작용을 최소화 하여야 한다.
면봉을 사용할 때는 피부 주변과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면봉을 아래에서 위로 올리듯 살짝 눌러 제거해야 한다. 면포압출기를 사용할 때도 피부와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양쪽 구멍 중 적당한 것을 선택해 면포에 정확히 맞춘 후 수직으로 지긋이 눌러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드름을 짠 후에는 반드시 스킨이나 토너로 닦아내고 여드름 스팟으로 진정시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때, 르 헤브화장품의 트러블 리스토어 스팟 클리어 에센스를 여드름부위에 발라주면 진정이 가능하다.
▣ 화농성 여드름 현명하게 관리하기!
화농성여드름은 좁쌀여드름 단계에서 여드름 균과 각종 박테리아가 번식하면서 하얗던 좁쌀 여드름이 붉게 부어 오르기 시작하는 단계이며, 통증을 수반하기도 한다. 화농성여드름은 전용 토너, 여드름 스팟, 수분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특히 화농성여드름피부는 르 헤브화장품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르 헤브화장품은 피부 친화적 성분을 갖고 있는 순수 허브추출물과 아로마오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수분 밸런스조절과 피부의 영양 공급을 돕는다. 또한, 이소프로필알콜 성분이 없는 저자극성이다. 르 헤브는 드림성형외과와 피부과에서 개발한 여드름 전문화장품이다.
100c@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