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수, 강아지와 같은 포즈 사진 '귀여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7.07 14: 25

[OSEN=황미현 인턴기자] 그룹 2PM 멤버 준수가 강아지와 똑같은 포즈로 잠 자는 사진을 공개했다.
준수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내 친구가 개를 샀다. 나와 자는 모습이 같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수는 강아지와 같은 포즈로 베개를 다리 사이에 끼운 채 옆으로 누워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따라한 준수도 귀엽지만 강아지가 정말 사랑스럽다", "재치있는 설정샷"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2집 앨범 '핸즈 업'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goodhmh@osen.co.kr
<사진> 준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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