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기오션' 제자들 촬영장 초대 '애정 각별'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7.07 14: 24

최근 SBS '기적의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범수가 여섯 명의 제작들을 자신의 영화 촬영장으로 초대해 화제다. 
 
이범수는 '기적의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이자 연기 멘토인 드림마스터로 분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0명 중 자신의 클래스로 배정된 6명의 제자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에는 갑작스레 제자들을 자신이 촬영 중인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현장에 직접 초대해 참관을 하도록 하고 다양한 가르침을 선사했다는 전언.
 
이날 이범수는 촬영 중 짬이 날때 마다 제자들을 위해 자상하면서도 꼼꼼한 현장 교육을 이어갔다. 이범수의 무한 애정에 감동한 제자들 역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에 들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제자 양성을 위한 이범수의 진실된 마음이 엿보인 자리였다.
 
한편 이범수는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촬영에 매진하는 가운데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만난 제자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issue@osen.co.kr
<사진> HB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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