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프뉴스/OSEN=최고은 기자] 엠엔씨스튜디오는 "사진은 찍는 사람의 기술에 따라 만들어지고 창조 된다"는 모토 아래 CK, FABRIC 등 다수의 유명광고를 찍던 이승훈대표가 올해 초에 오픈한 스튜디오다.
채광을 주 무기로 사용해 꾸밈없는 내추럴한 분위기의 사진을 추구하는 엠엔씨스튜디오는 스튜디오 전면이 창으로 되어 있어 밝고 따뜻한 느낌이 들며, 과한 설정이나 소품의 이용을 최소화해 사람 자체를 부각시킨 인물 중심의 컷을 지향한다.



더불어 5층과 7층으로 구성된 스튜디오는 사진 그대로 옮겨온 배경이 독특함을 자아낸다. 여러 배경의 실내에서 컷마다 다른 느낌을 담아내는 5층은 때로는 밝고 경쾌한 느낌으로, 때로는 정적이고 화보 풍으로 연출할 수도 있게 다채롭게 꾸며져 있어 매력을 더한다. 또한, 천국의 계단이 있는 7층은 바람의 세기나 그날 날씨에 따라 다른 느낌을 선사하며, 흔히 볼 수 없는 희소성을 가진 세트로 눈길을 끈다.
촬영 전 상의를 통해 원하는 콘셉트에 맞게끔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을 진행하며, 완성도 높은 사진으로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스튜디오로 기대를 모은다.
goeun@wef.co.kr / osenlife@osen.co.kr
<사진> M&C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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