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 훔치는 조동찬,'공이 빠졌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1.07.08 20: 54

8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1사 1루 삼성 최형우의 삼진때 1루 주자 조동찬이 2루 도루해 세이프되고 있다. 조동찬은 진루방해로 3루까지 진루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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