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무도' 아홉번째 조정대원 될까?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7.09 08: 20

조인성의 합류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무한도전-조정 특집'이 세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지난 5월 4일, 군대에서 전역하는 조인성을 '무한도전' 조정대원으로 섭외하기 위한 ‘조인성 컴백 작품 - 미사리에서 생긴 일’ 이벤트 현장과 함께 조인성의 미사리 방문이 함께 공개될 예정.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조정 훈련장을 찾아온 조인성의 '급방문'에 깜짝 놀란 멤버들은 조인성이 조정 멤버로 적합한 조건인지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 시간을 가졌다. 심리 테스트, 친화력 체스트, 체력 테스트 등 3단계 테스트를 거치는 동안, 어떻게든 조인성을 조정 멤버로 합류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친화력’을 테스트 하는 단계에서는 '무한도전'에서 가장 친해지기 어려운 멤버인 정형돈의 전화번호를 받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조인성의 숨겨졌던 예능감이 폭발하면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 조인성은 로잉머신 훈련은 물론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직접 ‘에이트’에 탑승하며 진지하게 훈련에 참여, 고된 훈련으로 지쳐있었던 조정 멤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기도 했다.
지난 3월부터 훈련을 시작한 멤버들은 정기적인 ‘조정 촬영’ 일정 외에도, 틈틈이 ‘개인 연습’으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며, 초반보다 향상된 실력으로 7월 30일 조정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조인성이 출연한 '조정특집'은 오늘(9일) 방송된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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