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창환 인턴기자] 가수 지나가 셀카 놀이에 빠졌다.
지나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사하기 전에 혼자 셀카 놀이 정신이 참 없어 보이는 지나", "또 시작이다. 지나야", "마지막. 녹음실에서 이제 얌전히 있을거야"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 지나는 여러 포즈와 각도로 사진을 찍고 있다. 셀카 놀이에 푹 빠진 모습.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신없지만 재밌다", "몸매가 진짜 부럽다. 어쩜 저렇게 다리가 길지?", "완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나는 지난 7일 열린 Mnet '20's 초이스'에서 '블랙 앤 화이트'로 '핫 온라인 송'을 수상했다.
pontan@osen.co.kr
<사진> 지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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