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적시타를 치는 안치홍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11.07.09 17: 10

9일  2011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LG는 한화와 경기서 중간계투로 나와 연패를 끊은  박현준을 KIA는 유독 LG에 약한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워 승부를 벌인다.

 
1회초 1사 2루 KIA 안치홍이 선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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