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호 인턴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대일고등학교 이우일 교장, 목운초등학교 박유지 학생, 신남중학교 구선아 학생을 잇따라 시구자로 선정했다.
12일에는 대일고 이우일 교장의 시구가 있을 예정이며, 이날 대일고 교직원을 포함 재학생 약 10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13일에는 목운초 합창부의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 시작을 알린다. 그리고 목운초 6학년 박유지 학생이 시구를, 정진웅 학생이 시타를 맡게 된다. 또한 목운초 교직원을 포함한 재학생 약 10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한다.
14일에는 신남중 3학년에 재학 중인 구선아 학생이 시구를, 이용하 학생이 시타를 맡게 되며 이날 신남중 교직원을 포함한 재학생 약 1000여명이 목동구장을 찾을 예정이다.
cleanu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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