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의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김성은은 11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 정조국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다 "우리 남편은 한결 같다"며 "결혼 후에도 나에 대한 사랑이 계속 커지는 게 느껴진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또 "축구선수인 남편을 위해 특별한 보양식을 만들어 주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우리 남편은 김치를 너무 좋아한다.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전 같은 음식들을 좋아해서 많이 해준다. 다른 보양식들을 특별히 찾지는 않더라"고 말하며 정조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김성은과 정조국은 지난 2009년 12월 웨딩마치를 울리고 이듬해 8월 아들을 얻었다. 미녀 배우와 축구스타의 만남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잉꼬부부로 소문이 날 만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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