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야구팬, "롯데 삼성 SK, 다득점 전망"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1.07.12 10: 55

2011 프로야구 대상 야구토토 랭킹 4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두산, 넥센 다득점 가능성 낮아…13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
국내 야구팬들은 오는 13일 열리는 국내 프로야구 4경기의 8개팀 가운데 롯데, 삼성, SK가 다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점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13일 열리는 2011 프로야구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42회차 스트레이트 게임을 중간집계한 결과, 참가자들은 롯데(51.59%), 삼성(51.44%), SK(48.26%)순으로 다득점 상위 3개팀을 꼽았다. 반면 두산(25.09%)과 넥센(25.56%)는 다득점 가능성이 가장 낮은 팀으로 예상됐다.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KIA(18.47%), 삼성(16.94%), SK(15.50%)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다득점 가능성 하위 예상팀으로는 넥센(5.30%)과 한화(8.22%)가 꼽혔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지난 주말 롯데전에서 모처럼 연승을 달성하며 7연패에서 탈출한 SK가 스트레이트와 박스 게임에서 모두 다득점 예상팀으로 꼽혔다"며 "특히 8일 경기에서 SK는 롯데를 10-2로 대파, 올 시즌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해 선두 탈환에 가속을 붙였다"고 전했다.
 
이번 야구토토 랭킹 42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13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