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강심장'이 KBS '승승장구'를 누르고 화요일 심야예능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강심장' 12일 방송이 14.6%를 기록, 이날 6.1%를 기록한 '강심장'을 두배차가 넘는 수치로 따돌리며 자존심을 되찾았다.

지난 5일 방송에서 '강심장'은 김정태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승승장구'에 밀리며 화요일 예능 1위 자리를 내주는 굴욕을 맛봤다. 이날 '강심장'은 10%, '승승장구'는 10.8%를 기록했다.
한편, 13일 방송에는 류시원, 왕종근, 윤소이, 김소원 등이 출연했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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