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2년 만의 팬미팅..온라인 판매 4위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7.13 09: 55

배우 문근영이 4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배우 팬미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연 티켓 예매 전문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예매가 이뤄졌다. ‘2011년 문근영 팬미팅’은 팬들의 엄청난 관심으로 판매를 시작한지 5분 만에 526석 대부분이 채워진 것은 물론이고, 가수 싸이, 비, 김범수에 이어 콘서트 부문 4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며칠씩 공연하는 가수들이나 강력한 팬덤을 몰고 다니는 아이돌 그룹이 아닌 여배우가, 그것도 단 하루만 개최하는 여배우 단독 팬미팅이 이렇게 많은 성원을 받아 공연 예매 순위에 오르는 것은 매우 특이한 일이다.

지난 2009년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팬미팅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팬미팅이긴 했지만 문근영 본인 뿐 아니라 행사 관계자들도 팬들의 성원이 이토록 뜨거울 줄 몰랐다고.
문근영은 늘 응원해주고 꾸준히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의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의욕적으로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2011년 문근영 팬미팅’은 오는 7월 30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issue@osen.co.kr
<사진> 나무액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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