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빼는 가족이 돌아왔다! ‘가문의 영광4’ 티저 포스터 공개
OSEN 이혜진 기자
발행 2011.07.13 17: 01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시리즈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감독 정태원)이 추석 개봉을 앞두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문의 영광’(2002년)을 시작으로 ‘가문의 위기’(2005년) ‘가문의 부활’(2006년)까지 추석에 맞춰 개봉해 150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가문 시리즈가 5년 만에 확 커진 스케일과 기상천외한 상황들을 더한 ‘가문의 수난’으로 돌아왔다.
이번 공개된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 1차 포스터는 지금까지의 시리즈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빨간 슈트를 입은 김수미(홍회장)를 중심으로 멋진 포즈로 서 있는 가문 식구들의 모습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더 웅장해진 스케일과 과감해진 캐릭터의 향연을 예고하는 이번 포스터에서 배우들은 진지한 표정과 포즈로 최강 아우라를 풍긴다. 하지만 영화 속 캐릭터에 맞는 재기 넘치는 소품을 들고 있어 새로운 웃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관객들을 웃음바다에 빠뜨릴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은 오는 9월 8일 개봉 예정이다.
tripl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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