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내반’ 정용화, 4단 눈빛연기로 ‘주목’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7.14 08: 45

[OSEN=황미현 인턴기자] MBC ‘넌 내게 반했어’의 정용화(이신 역)가 변화무쌍한 4단 눈빛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분에는 정용화의 사랑고백에 매몰차게 거절한 소이현과 정용화를 좋아하게 된 박신혜, 소이현에 마음을 고백한 송창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상처받은 정용화는 자신을 위로하던 박신혜와 충돌을 빚었고 박신혜는 이에 눈물을 보여 극에 긴장을 더했다.

예고에는 정용화와 그의 아버지 서범석의 비극적 결말이 그려져 정용화의 감정 연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자신의 상처보다 좋아하는 이신(정용화)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규원(박신혜)의 눈물에 마음이 아팠다. 얼른 이 둘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펼쳐지면 좋겠다”, “이신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담아낸 정용화의 눈빛 연기에 깜짝 놀랐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dhmh@osen.co.kr
<사진> JS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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