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프뉴스/OSEN=홍지유 기자] 매일매일 새롭게 변신하고 싶은 여성들의 욕구를 해소해줄 가장 좋은 방법은 헤어스타일 변신이다. 이렇듯 헤어스타일은 조금만 변화를 줘도,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어떤 스타일로 변신을 하면 좋을지 고민된다면, 트렌드에 맞게 컬러링이나 헤어 커트, 혹은 펌을 해보는 건 어떨까.
★헤어 컬러로 변신하자

지난 봄 시즌에는 레드컬러가 대세였다면, 이번 여름에는 오렌지 브라운 혹은 레드를 잡는 애시브라운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블론드에 가까운 오렌지 컬러의 헤어는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로 톤 다운을 시킨 골드브라운은 동양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로 무더운 여름에 더욱 시원하고 트렌디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너무 밝은 계열의 컬러이기에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이때, 차분한 느낌이면서도 매력적인 컬러와 시크한 분위기를 선사할 애시브라운 컬러를 권한다.
★헤어스타일로 변신하자

이번 여름에는 계속해서 보브 커트에 굵은 컬감으로 무게감이 줄인 내추럴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이다. 최근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은 배우 한예슬이 커피 브랜드 광고와 화보를 통해 선보인 보브커트 발롱펌이다. 이렇듯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움을 부각시켜 주는 발롱펌은 앞머리 유무에 따라 발랄하거나 청순한 이미지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무거운 헤어 커트에 끝 부분에만 컬을 넣어 포인트를 주는 내추럴 웨이브 스타일은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이에 포레스타 K 실장은 “컬러링 후엔 컬러전용인 아베다 컬러 컨서브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컬러를 오래 지속할 수 있다”며, “커트 시술시,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미리 준비하여 거기에 맞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베다 '컬러 컨서브 샴푸 & 컨디셔너'. 컬러 컨서브는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의 데일리 샴푸와 컨디셔너로, 염색한 모발을 보호해주고, 색상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염색 모발을 오래도록 윤기 있고 활력 있게 지속시켜 준다. '컬러 컨서브 스트렝트닝 트리트먼트'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염색 모발에 윤기와 건강을 되찾아 주며, 헤어 컬러의 지속력까지 높여주는 인텐시브 헤어 트리트먼트이다.
스타일 변신도 변신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유행하는 컬러 혹은 커트 스타일이라 할지라도 본인의 스킨 톤과 얼굴형에 어울리지 않을 수 있으니, 무작정 따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jiyouhong@wef.co.kr / osenlife@osen.co.kr
<사진>OSEN, 아베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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