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배용준 품으로 “멀티 엔터테이너 될 것”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7.15 10: 24

[OSEN=황미현 인턴기자]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톱 12 출신 권리세가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15일 OSEN과의 통화를 통해 “권리세가 지난 14일 밤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한류 스타 배용준을 비롯한 김현중, 김수현, 최강희, 소이현 등 실력파 스타들이 소속된 대형 연예기획사다.

관계자는 “권리세는 지난 달 25일 주요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만든 국제 에이전시 UAM 론칭 파티에도 참석했다. 전부터 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고 말했다.
이어 “권리세는 지난 ‘위대한 탄생’에서 타고난 춤 실력을 발휘 그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이 활동들을 유지하면서 기회가 된다면 연기에도 도전할 것이다. 권리세는 앞으로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권리세는 지난 2009년 미스일본 진과 미스코리아 해외동포상을 받은 바 있어 과거 아름다운 미모를 일찍이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위대한 탄생’을 통해 많은 끼를 인정받은 권리세는 최근 같은 프로그램 출신 데이비드 오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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