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깨물어 주고픈 아들 사진 공개 "오늘 준우 생일"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7.15 10: 54

[OSEN=황미현 인턴기자] 연기자 정시아가 아들 백준우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우리 준우 생일인데 촬영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다. 너무 미안하다. 잘 자라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짧게 자른 앞머리를 한 백준우군의 모습이 있으며 통통한 볼살이 귀엽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아들이 정말 예쁘다",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마음은 알아 줄 것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SBS 아침 드라마 '미쓰아줌마'에 출연 중이다.
goodhmh@osen.co.kr
<사진> 정시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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