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원, 핑크빛드레스로 여성스러움이 '물씬'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7.19 08: 03

[웨프뉴스/OSEN=최고은 기자] 지난 14일에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Pifan)' 개막식에 영화배우 지성원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성원은 핑크빛의 화려한 원 숄더 드레스로 여성스러움을 가득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크소재와 머메이드라인의 롱드레스는 우아한 아름다움이 흘렀고, 타이트하게 여민 아찔한 가슴라인에서는 섹시함이 돋보였다.  
레드카펫을 밟을 때마다 베스트드레서로 꼽히는 그녀가 이번에 선택한 드레스 역시 웨딩숍 김해연 에델의 작품으로, 페미닌함과 우아한 매력을 한껏 자아내며 시상식에서 드라마틱한 자태를 뽐낼 수 있었다. 또한 원석느낌의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유난히 파격적인 드레스로 몸매와 각선미에 시선을 끄는 여배우들이 많았다.

이날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배우 공형진과 소유진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홍보대사 박보영을 비롯해 신세경, 수애, 최다니엘, 홍수아, 박해일, 지성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goeun@wef.co.kr /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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