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외모 속에 성숙미를 가득 뽐내고 있다.
정규 1집 'A Class'로 돌아온 미쓰에이가 타이틀곡 '굿바이 베이비'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최근 패션매거진 '보그 걸'과 화보 촬영에서 보다 성숙하고 고혹적인 여성미를 과시했다.
이 화보는 미쓰에이의 데뷔 이후 첫 번째 흑백 사진 촬영으로, 4명의 멤버 모두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입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민과 지아는 비슷한 헤어 스타일로 쌍둥이 같은 느낌을 표현했고, 수지는 귀여운 외모에서 보다 여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페이는 모델만큼이나 예쁜 몸과 유연한 포즈로 촬영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쓰에이는 앨범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남자 이상형과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 남자친구가 바람 피웠을 때 대처법 등 여자들끼리 나누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눴다.
nyc@osen.co.kr
<사진> 보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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