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최여진·최송현, 여중생 변신…평균 나이가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07.19 11: 15

[OSEN=장창환 인턴기자] tvN 오리지널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이하 로필)'의 조여정, 최여진, 최송현이 여중생으로 변신한다. 
 
'로필'에서 절친 3인방으로 출연 중인 세 여배우가 깻잎 삐삐머리와 세일러복으로 깜찍한 교복 패션을 선보일 예정인 것.

 
오늘(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12화에서는 단짝 친구 조여정, 최여진, 최송현이 여중생 시철 처음 만나게 된 에피소드가 공개 될 예정.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조여정은 세일러복에 깻잎머리로 서른 살 나이가 무색한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최송현도 평소 차도녀의 모습을 벗고 뱅 앞머리와 삐삐머리로 풋풋한 중학생 모습을 소화했다. 또한, 자유연애주의자를 연기하는 최여진은 스타일리쉬한 벼머리 머리띠 스타일과 세일러복을 매치했다.
 
한편 '로필'은 3명의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일, 그리고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전파를 탄다.
 
pontan@osen.co.kr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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