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지드래곤 패션에 또 훈수 "그냥 옷 느낌" 폭소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7.20 10: 03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에게 훈수를 두는 정형돈이 다시 한 번 사고를 쳤다.
 
23일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영 예정인 아이돌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녹화 현장에서 새로운 2011년 트렌드를 주장하며 충격적인 (?) 복고 의상을 선보인 정형돈이 가차 없이 또 한번 지드래곤의 패션 지적에 나선 것.

'주간 아이돌'의 MC를 맡은 정형돈은 그 중 한 코너인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 랭킹’의 1위를 맞추는 과정에서 갑자기 지드래곤을 향한 경계와 도발을 시도했다.
 
자신의 패션 라이벌 빅뱅의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며칠 전 모 방송에서 지드래곤이 자신의 패션에 대해 언급한 것을 봤다. 그리고 사진을 봤는데 그냥 옷이라는 느낌만 받았다. 형과 다시 얘기하자”라는 겁 없는 발언을 해 현장에 있던 스텝들을 폭소케 한 것이다.
 
끝나지 않는 지드래곤과 정형돈의 패션 배틀. 과연 그 결말이  어떻게 될 것인지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ssue@osen.co.kr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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